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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지도의 업무와 책임한계

  
 
 
 
1. 여행과지도는"Hrtz 렌터카 예약에이전시”입니다.
 
"예약"이 <여행과지도>의 주 업무입니다.
- 예약을 확정하기 전까지 충분히 상담해드립니다.
- 여러가지 요금 조건을 비교하여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찾아드립니다.
- 추가사항이 현지에서 발행하지 않도록 완전하게 예약해드립니다.

 

* 예약된 내용이 현지에서 지켜지지 않는 경우
   Hertz는 클레임 발생이 가장 적은 프리미엄 렌트사입니다.
   (유럽은 물론 전세계 렌트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Hertz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지 영업소의 돌발적인 사정으로 예약내용을 지킬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앞선 고객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갑자기 변경하는 경우가 겹칠 때 발생합니다)

   이 때는 강력히 요구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고객이 동의하지 않는한 현지 영업소에서는 일방적으로 그 예약건을 종결시킬 수 없으며,
   고객이 물러나지 않으면 그 창구는 마비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점잖게 그러나 단호하게 요구하면 그들은 최선을 다하여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인정되면 받아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2. 차를 픽업한 이후 발생되는 모든 일은 현지 영업소의 소관입니다.
 
차는 현지 영업소의 재산입니다.
차 인수후 그 차와 관련된 문의/요구사항이 있을 때, 고객은 차를 내어준 영업소와 연락을 취해야합니다.
외국의 예약에이전시가 현지 영업소의 업무를 컨트롤 할 수는 없습니다.
 
 

 
3. 임차계약서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신 후 사인하십시오.
 
  “머라머라 했는데 잘 못알아들었고 바가지를 썼다.” 
   "시간이 없어서 대충 사인해주고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한 것 같다"
   이런 컴플레인은 객관성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현지 직원과 고객이 주고받은 대화의 내용은 누구도 알 수 없으며
   모든 것은 고객이 사인해준 임차계약서만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4. 귀국 후에 발생하는 문의, 컴플레인은
    허츠 코리아에 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고객이 차를 반납하면 현지 영업소는 그 결과를 허츠 시스템에 기록합니다.
   (차를 반납하기 전까지는 국내에서 현지의 진행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허츠 코리아는 차 반납후 시스템을 통해 확인되는 사항에 대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과지도는 아쉽게도 그 시스템에 접근할 권한이 없습니다.
   Hertz 본사 차원에서 해결해야할 컴플레인, 문의는 허츠코리아에 직접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전화 : 1600-2288. 해외에서는 앞에 82를 추가하면 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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