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바이블

    • 탐색단계
    • 여행준비
    • 여행실제
    • 유럽의 추천여행지
    • 미국의 추천여행지

영어회화 중요하지않아요

사실 누구와 길게 할 이야기도 없습니다.
요즘엔 한국사람 누구나 무비자 입국이므로 공항에서 할 이야기도 별로 없고,
차도 한국에서 다 예약하고 가므로 렌트카 카운터에서 할 이야기도 별로 없습니다.



렌터카 카운터에 가서 간단한 수속후 차를 받을 수도 있고



카운터도 들르지 않고 주차장으로 직행하여,
차에 준비된 서류와 키 가지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길은 현지주민들보다 더 정확하게 내비게이션이 다 알려주고,
슈퍼를 간다, 호텔을 찾는다, ATM 기계를 찾는다.... 필요한 일이 있을 때는
현지 주민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내비게이션에서 찾는 게 훨씬 빠릅니다.
 
상점에 들어가도 가격표는 다 써 있고, 간단한 손짓과 미소만으로도 흥정은 다 됩니다.
특히 유럽 사람들은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스페인으로 가면 우리보다 영어 더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말이 안통해도 손짓 발짓으로 대화는 다 되고,
그렇게 주고받는 대화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그런게 자유여행의 매력입니다.

렌터카 예약 바로가기 네비게이션 예약 바로가기
<이전글
여행물품 준비
>다음글
가장 안전한 여행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