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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결제 전에 렌트카 정보부터

예약의 순서는 1 항공편  2 렌터카  3 숙소의 순서이지만,
항공권 결제하기 전에 렌터카 정보를 충분히 알아보아야합니다.


항공권부터 결제해놓고 거기 맞춰 차를 구하려다가 렌트비에서 더 많은 손해를 보는 것은
처음 떠나는 분들이 흔히 경험하는 일입니다.
특히 유럽의 경우는 여행제한지역, 오토차종 부족, 나라별 요금차이....등 미리 알아보아야할 일이 많습니다.



<렌터카정보>
1. 렌터카 이용매뉴얼을 충분히 읽어봅니다.
    특히 “편도렌트/입국제한”   항목은 매우 중요한 내용이므로 가장 먼저 빠짐없이 읽어야합니다.
2. 렌터카 이용매뉴얼의 “차량선택” 항목을 참고하여 적합한 차종을 일단 결정합니다.
3. 렌트 가능한 차종은 나라별로 다르고 요금 차이도 큽니다.
    요금이 저렴한 사전결제 우선으로 차종과 요금을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차종을 결정합니다.
    대체로 북유럽 4국과 오스트리아 포함한 동유럽지역의 렌트비가 비쌉니다.
    “요금/할인/프로모션”
항목을 참고하십시오.
 


<항공권예약>
1. 렌터카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인/아웃 도시를 결정합니다.
2. 항공권은 항공사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대형여행사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직접 진행하는 것도 저렴합니다.
3. 시간이 없거나 지방도시 인 아웃의 경우는 여행사에 예약을 의뢰하면 편하지만
    1인당 몇 만원 정도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4. 렌트카 예약까지 끝냈다면 더 이상의 변수는 없으므로 항공권도 발권해둡니다.
 
 
<렌터카예약>
사전결제와 후불예약중 유리한 쪽으로 진행해달라고 하면
담당자가 최적의 요금 조건을 찾아서 비교 견적 드리고 진행해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기 전까지 차량 확보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반드시 예약번호까지 받아두고 마무리하십시오.
 

<숙소예약>
숙소는 최소한만 예약하십시오.
자동차여행의 최대 장점은 자유로운 일정입니다.
숙소를 모두 예약해놓으면 숙소 일정에 쫒겨다니는 여행이 되기 쉽고
숙소 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는 여행이 되기 십상입니다.

출국 귀국일등 확정된 일정과 여행중 반드시 들러 갈 몇 군데의 숙소만 예약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몇 일에 한 번씩만 예약을 해놓으면 그 사이는 충분히 일정을 조절할 수 있어 여행이 자유로워집니다.
여행중 숙소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기 참고하십시오.
렌터카 예약 바로가기 네비게이션 예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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