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렌트카 수급이 여의치 않습니다.

공지사항  |  2021년 04월 19일

현재 미국 렌트카 수급이 여의치 않습니다.

렌트비용도 많이 올랐고,

지역, 일정에 따라 예약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행일정이 확정되었으면 예약을 서두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미국의 렌트사들은 보유하고 있던 차를 팔아서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해왔습니다.

여행이 재개되면 신차를 구입하여 여행수요에 대응할 계획이었지만,

현재는 차량용 반도체의 부족으로 신차의 공급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대기중인 일반 고객들에게도 차를 공급하지 못하므로 렌트사에 제공할 물량이 없다고 함)

 

미국의 코로나 상황이 호전되면서 여행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신차의 공급은 제한된 상황이므로

렌트카의 수급사정은 앞으로도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뉴스 : https://www.nbcnews.com/business/consumer/car-rental-costs-are-spiking-if-you-can-even-find-n1264340

 

 

여행계획이 잡히셨다면 렌트카부터 먼저 알아보시고,

미리 예약해두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여행과지도 견적 페이지에서 차량이 검색되었다면,

현 시점 예약가능한 것으로 일단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요금 변동>

픽업시결제(후불) 요금은 도시/영업소/견적시점에 따라 수시로 변동됩니다.

지금결제(선불) 요금은 고정입니다 (변동될 수도 있지만 후불만큼은 아닙니다)

 

<예약후 취소>

후불예약은 취소시 위약금 없습니다.

선불예약은 입금후 취소시 해외송금수수료 3만원 공제한 잔액 모두 환불됩니다.

 

<현지에서 일정변경>

현지에서 사용기간을 연장하거나 줄이면 현지의 높은 요율로 렌트비 전액이 재 계산됩니다.

(조기반납했는데도 요금이 추가되는 경우가 발생)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현지에서 변경은 하지 마십시오.

선불의 경우 할인이 많이 들어간 대신,  조기반납시에도 남은 기간에 대한 금액환불은 없습니다.

또한 선불예약 기간에 연장하여 추가사용 할 수 있지만 추가일수에 대해서는 현지의 높은 요율로 비용이 청구됩니다.

 

<장기간>

최대 2개월(60일)까지 예약가능하며,

그 이상의 경우는 두 번으로 나누어 예약하셔야합니다.

이것은 고객안전을 위한 렌트사의 정책으로써,

최소 2개월에 한번은 차량정비(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개월 이상의 일정으로 견적을 보시면,

‘추가보험 불포함’ 조건으로 예약이 되며, 현지에서 추가보험 가입시 높은 비용이 청구됩니다.

(1개월 예약이나 3개월 예약이나 하루당 요율은 동일합니다)

 

<내비게이션>

스마트폰으로 구글지도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벗어난 국립공원이나 사막지역으로 가면 통신 데이터가 끊기는 일이 잦으며

내비게이션 사용 불능상태가 발생합니다.

장기간 여러지역을 여행하신다면 휴대용 내비게이션도 대여해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대여료는 1개월 기준할 때 7만9천원입니다.

(허츠 옵션 내비게이션은 없습니다. 5월말에 서비스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