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조정 문제로 미뤄졌던 4월 이후의 미국/캐나다 선불 예약이 열렸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견적 살펴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기존 후불예약 진행하셨던 분들도 선불로 바꿔 진행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기존 후불예약은 선불예약 완료후 취소하시면 됩니다)
1.
필요한 보험 모두 포함한 채, 국내에서 결제완료하고 떠나므로
현지 카운터 직원과 보험/옵션 관련해 복잡한 대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여행과지도에서 예약해드린 상태 그대로만 차 쓰고 오면 됩니다)
2.
대부분의 경우 추가할인이 제공되어 후불 대비 저렴합니다.
단, 렌트 요금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예약요청 시점과 담당자가 진행하는 시점 사이에 요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담당자가 안내해드립니다)
3.
현지 결제 금액 제로이므로,
현지 카드결제시 따라붙는 소소한 금액들이 없고,
카드 해외 사용에 따른 필수적 수수료(국내카드사+비자마스타 수수료+환전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결제금액을 비교해보면 선불과 후불 10% 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선불예약은 담당자의 수작업으로 진행되므로 픽업 72시간 전에는 요청해주셔야합니다.
* 입금후 취소 또는 노쇼의 경우엔 위약금 3만원 발생합니다. (위약금 제외한 잔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 변경의 경우에도 “새로 예약 > 기존예약 취소”의 절차를 거쳐야하므로 위약금 발생합니다.
* 현지에서 일정이 단축되어 조기반납할 경우에도 남은 기간에 대한 환불은 없습니다.
(일정 연장의 경우에는 연장부분에 대해 현지에서 카드결제 하시면 됩니다)
* 픽업 전 취소의 경우는 일주일 이내에 환불되지만,
노쇼/픽업시간 이후 취소의 경우엔 반납예정일부터 4주 이상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