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렌트카 예약 방법은 두 가지다. 허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직접 견적을 조회한 후 예약할 수도 있고, 예약센터에 전화를 걸어 예약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제휴사 할인코드, 프로모션, 추가보험 등 이것저것 고려하고 싶지 않다면 <여행과지도>에서 예약하는 게 가...
렌터카는 등급으로만 예약되며 구체적인 메이커는 지정되지 않는다. 예약시 ‘대표차종’으로 제시되었던 차가 가장 많기는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차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으므로 어떤 차가 나올지는 당일 현장의 배차사정에 따라 다르다. 연료의 종류, 오디오, 선루프&...
최선의 선택은 ‘큰 렌트사’와 ‘직접’ 계약하는 것. 큰 렌트사일수록 예약진행과정이 투명하고 믿을 수 있으며 필수적인 비용을 숨겨놓았다가 현장에서 꺼내놓는 등의 ‘상술’은 부리지 않는다. 해외 렌트사를 규모의 순서로 꼽으면, 1. 허츠(Her...
렌터카의 반납은 매우 간단하다. 특히 슈퍼커버 보험에 가입된 차는 차의 외관은 살펴보지도 않고 연료게이지와 주행거리만 체크하고는 ‘오라잇’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원이 오라잇 해도 그냥 오지 말고 반납 영수증(Receit)을 달라고 해서 챙겨오는 것이 좋다. &nb...
공항엔 항공기 출발 세 시간 전에 도착하는 것이 맞다. 그냥 생각하기에는 비행기 한두 번 타는 것도 아니고 한 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별 일이 있을까…. 싶다. 그리고 간혹 그렇게 출발 임박해서 공항 도착한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때마다 예상치 못하던 여러 ...
탑승수속 공항 대합실로 들어서면 공항 건물과 항공사별 탑승수속 카운터를 알려주는 안내판이 곳곳에 서 있다. 해당 카운터로 가서 짐을 부치고 탑승권을 받으면 되는데, 카운터에는 대부분 줄이 길게 있으므로 셀프체크인 기계에서 탑승권을 받은 다음 전용 창구로 가서 짐을 부...
나라에 따라, 시기에 따라 사정이 다르긴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대부분 국가의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는 데에는 1시간 정도 걸린다. 입국심사대는 자국민(유럽의 경우는 EU 국민) 전용창구와 외국인 창구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창구를 잘 보고 줄을 선다. ...
외국에서 렌트카를 쓰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한다. 한국에서 취득한 면허내용은 유럽 과 미국, 캐나다에서도 그대로 통용된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은 한글을 읽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면허증의 외국어 번역 사본(국제면허증)이 필요한 것이다. 다시 말해 오리지널...
렌터카를 받으려면 본인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금으로도 안되고 체크카드로도 안되며 일행의 카드로도 안된다. 이것은 요금의 정산만이 아니라 차에 대한 보증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신용카드는 해외사용 한도액이 정해져있고, 차를...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는 생각보다 훨씬 넓다. 처음 가는 사람들이 짜는 코스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문제점은 장거리 구간이 많다는 것, 그리고 일정이 매우 빡빡하다는 것이다. 쉽게 갈 수 없는 해외 자동차여행이니 한 군데라도 더 가보고 좀 더 알차게 다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