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을 합친 규모의 로스앤젤레스를 제대로 즐기려면 렌트카가 필수입니다. 도심 고속도로를 이용한 편리한 이동은 물론, 근교 디즈니랜드까지 가장 편하게 직행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가장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선 역시 공항 영업소가 제일이겠죠. ...
L.A 도심지역에는 한국인들이 하는 숙박시설들도 많다. 한인타운에 있으므로 여러 가지가 편리하고 요금도 미국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고 주인이 한국사람이어서 편한 점이 있다. LA 추천 숙소 LA 추천 숙소 La Pensiontel 스튜디오 형태의...
LA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숙소 결정에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아무래도 비싼 물가 때문에 더 고심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호텔, 한인민박, 에어비앤비 등 선택지는 다양하다. 그 중 취식이 자유롭고 LA 내에서도 중심가에 위치한 아파트 렌트형 숙소를 소개한다. ...
외국에서 만나는 한식당, 한국어 간판, 한국인은 왜 그렇게 반가운지 모르겠다. 게다가 큰 규모로 자리잡은 LA 도심의 코리안타운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의 관광코스로 손색이 없다. LA 코리안타운의 맛집 및 기타 가게들을 소개한다. LA 한인타운 ...
L.A 권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울렛은 두 군데가 있다. 도심에 있는 시타델 아울렛 Citadel Outlet과 차로 한시간쯤 떨어진 곳에 있는 온타리오밀스 아울렛 Ontario Mills. 규모는 온타리오밀스가 훨씬 크지만 도심에 있는 시타델 아울렛도 대부분 메이커...
L.A 도심 한 가운데에 로스앤젤레스의 발상지로 일컬어지는 멕시코 거리가 있다. 캘리포니아는 원래 스페인이 개척한 식민지였으며 식민지에서 독립한 멕시코의 지배하에 있던 땅이었다. 19세기 후반에 미국과 영토분쟁이 일어났고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이 캘리포니아에서 아리조나,...
이름만으로도 부티와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비벌리 힐즈, 로데오 거리도 L.A 여행의 필수코스다. 세계 제1의 부자동네 비벌리 힐즈는 인구 3만5천 정도의 작은 도시로, L.A 시내에 섬처럼 존재하며 시청도 경찰서도 학교도 따로 가지고 있다. 베벌리힐즈 (B...
L.A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Walk Of Fame)다. L.A와 인접한 헐리우드 시가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헐리우드대로의 차이니즈시어터 주변 2.5km 거리의 인도에는 반짝이는 보도블럭에 전 세계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이 새겨진 별들이 ...
L.A에도 많은 공연장과 연주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록앤롤 전문 클럽은 L.A에 특화되어있다. 록음악의 태동기인 1960년대부터 문을 연 위스키아 고고(Whisky a Go Go), 록시(The Roxy Theatre)같은 클럽들이 헐리우드의 선셋대로에 있고 야외 공연장...
L.A 자연사박물관과 캘리포니아 과학센터는 어린이,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여행코스로 꼭 가볼만한 곳이다. 자연사박물관과에는 지구의 생성과 우주에 관한 내용, 지형과 지질, 공룡을 비롯해 지구상에 살았던 각종 동물들의 화석과 박제 전시물들이 있고 미국 원주민들의 생활과 문...
서울의 남산 공원처럼 L.A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그리피스 파크가 있다. 동물원과 골프장 원형극장과 천문대도 있는 넓은 지역이다. 그리피스라는 이름은 자신이 소유했던 땅을 공원용지로 써달라고 기부한 그리피스 대령(Colonel Griffith)의 이름을 따서 지은 ...
파머스마켓과 더 그로브 몰은 바로 옆에 딱 붙어있다. 인접한 위치지만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곳이라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두 곳을 돌아보면 식사, 쇼핑, 관광까지 한번에 해결 가능하다. LA 파머스마켓 (farmers market) L...
로스앤젤레스에서 서쪽으로 계속 가면 태평양 큰 바다가 나온다.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10km가 넘는 백사장이 길게 이어지는데 북쪽 해변은 산타모니카, 남쪽은 베니스비치라 부르고 베니스비치 아래에 요트 정박장인 마리나 델 레이가 있다. 산타모니카 해변 (Sa...
보통은 ‘헌팅턴 라이브러리’라고 부르지만 ‘헌팅턴 식물원’으로도 통한다. L.A 시민들이 아끼며 찾아가는 휴식과 문화의 공간이다. 헌팅턴 Huntington 헌팅턴 Huntington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품격 있는 공간, 식물원으로 부르기...
‘품격’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는, 그래서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곳이다. 최고급 현대 건축물과 그 안에 가득한 예술품을 차분히 감상하고, 아름다운 정원과 곳곳에 숨겨진 건축의 미학 같은 것들을 각자가 지닌 안목만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게티센터 (...
L.A 여행지 1순위는 테마파크다. 테마파크의 원조 디즈니랜드, 영화를 현실로 체감하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리고 최대의 아드레날린을 보장하는 넛츠베리팜을 L.A의 3대 테마파크로 꼽는다. 하루에 한 군데씩만 간다 해도 사흘은 걸리고 돈도 많이 들므로 이중 한 군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