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LA) 여행에 좋은 평점 및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 3곳을 추천한다. 모두 가성비까지 좋은 숙소들이니 원하는 위치에 맞게 예약하길 바란다. <Hotel Pepper Tree> 미국 LA 추천 숙소 <Hotel Pepper T...
해외여행이라고 삼시세끼 매번 외식을 해야 할까? 여행 체력을 기르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관리’다. 낯선 음식 체험은 가능하면 줄이고 집에서 먹던 대로 먹는 것. 미국, 캐나다의 소도시에도 하나씩은 꼭 있는 한식당, 한인마트를 이용하면 언제나 속 편한 한식...
미국이나 캐나다를 여행할 때 “음식이 입에 맞지 않으면 어쩌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걱정 마세요! 현지 한인마트를 이용하면 한국 식재료를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다. 든든한 한식을 위해 꼭 필요한 현지 취사도구 구입 가이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먹기 어려웠던 스테이크나 대게, 랍스터까지 미국/캐나다에 가면 실컷 먹을 수 있다. 요리집에 가서 먹을 수도 있지만, 마트 가서 생물을 사다가 직접 쪄서 먹거나 구워 먹으면 맛도 좋고 돈도 적게 든다. 먹는 즐거움 미국과 캐나...
미국/캐나다 자동차여행자들에게 모텔 보다 편리한 숙소는 없다. 당연하다. 모텔(MOTEL)이란 말이 ‘Motorist’와 ‘Hotel’ 을 합쳐서 만든 말이고 그 발상지가 미국인 것처럼 ‘자동차여행자에게 최적화된 호텔’은 미국/캐나다가 그 원조다. 미국 모...
미국 숙소 예약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가격’과 ‘평점’이다. 어떤 숙소나 싸면 싼 이유가, 비싸면 비싼 이유가 분명히 있다. 가격만큼 믿을 수 있는 것이 구글맵이나 예약사이트상 ‘평점’이다. 현지에서 ...
미국 호텔예약 사이트는 다양하지만, 예약방법은 큰 차이가 없다. 몇 가지 팁과 주의할 점만 잘 확인하면 국내호텔처럼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미국 호텔예약 사이트 미국 호텔예약 사이트는 Booking.com, Hotels.com, Agoda.c...
세계어디를 가더라도 아무거나 잘 먹고 소화도 잘 시키는 사람도 있지만 밥이 없으면 쩔쩔매는 사람도 있다. 식성이나 입맛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개인별 소화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으면서 여행을 다닌다는...
숙소는 ‘여행의 퀄리티’를 결정할만큼 중요한 문제다. 동가식 서가숙, 매일처럼 이동해 다녀야하는 여행은 즐거운 일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매우 힘든 노동이 된다. 하루의 고단한 여정을 끝내고 편히 쉬는 일은 어쩌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일일 수도 있다. 그래서 같은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