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진정한 매력은 도심을 넘어선 근교 명소들에 있습니다. 특히 직접 운전해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둘러보는 여정은 렌트카 없이는 불가능한 뉴욕 여행의 정점이죠. 미동부 렌트카 여행을 위한 허츠렌트카 JFK 공항 픽업, 반납 방법입니다. 01. JFK 공항 영업소 픽업...
뉴욕에서 적절한 위치에 평점 좋고 깔끔한 숙소 두 곳을 추천한다. 특히 가성비 좋은 숙소로 추천하니 일정에 맞는 위치로 예약하길 바란다. Hotel Vetiver 호텔 베타이버는 걸어서 1-2분 거리에 지하철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 도심을 다니기...
뉴욕의 지하철 분위기도 한국의 지하철과 별로 다르지 않다. 뉴욕에 지하철이 처음 생긴 것이 1904년이라고 하니까 뉴욕의 지하철 역사는 100년이 넘는다. 뉴욕의 지하철 뉴욕 지하철 그러나 오래 동안 시민들에게서 외면 받아왔다. 차 없는 사람들...
L.A 다음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뉴욕에는 한인 타운도 여러 군데 있다. 한인타운의 상점가로 가면 온통 한글 간판이어서 한국인지 미국인지 모를 정도. 한국마켓도 많이 있어서 여행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저지 한국마켓 H Mart ...
미국 햄버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쉑쉑버거도 뉴욕 여행길에 한번은 먹어보아야 할 별미다. 쉑쉑버거는 맥도날드나 버거킹같은 기존 햄버거보다 좋은 재료와 조리방식으로 만든 ‘건강한 햄버거’를 자처하는데 뉴욕을 비롯해 미국 여러 도시에 체인점이 있고 서울에도 들어와...
한국인이 가장 흔히 생각하는 미국 음식이 바로 피자일 것이다. 그 중 존스피자는 ‘뉴욕 대표피자’의 명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말디스 피자는 ‘뉴욕 3대 피자’ 의 하나를 자처하는 집이다. 이탈리아에서 건너온 이민자가 뉴욕에 처음 연 피자집이 롬바르디스 피자이며 그 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센터 사이의 빌딩 숲속에 옹달샘처럼 아담하고 예쁜 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공원의 절반을 뉴욕 도서관이 차지하고 있는데 도서관을 빼면 공원의 가로 세로 길이는 100m 남짓한 면적이어서 매우 작고 아담하다. 그러나 우거진 나무와 벤치 상가...
DUMBO 라는 이름은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줄인 말로 허드슨 강을 건너는 두 다리 맨해튼 브리지와 부르클린 브리지 사이의 고가도로 아래동네를 말한다. 덤보(DUMBO) DUMBO(Do...
불야성을 이루는 뉴욕의 야경은 뉴욕 여행의 필수 코스다. 높은 건물에 올라가 보는 야경도 있지만 허드슨 강 건너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야경도 뉴욕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허드슨 강변의 여러 야경명소중에서도 으뜸은 Exchange Place 공원에서 보는 야경이다. ...
눈부신 뉴욕야경의 화룡정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뉴욕의 영원한 랜드마크다. 40년 이상 세계 최고층 빌딩의 자리를 지키다가 에 있다가 1972년 세계무역센터에 ‘최고층’의 자리는 내어주었지만 지금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뉴욕의 상징이다. 엠파이어...
모마미술관은 근 현대 미술로는 세계적인 규모와 내용을 자랑한다. 모네와 고흐, 앤디 워홀과 프리다 칼로…. 근 현대 거장들의 작품과 현대의 설치미술, 사진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정식 명칭은 ‘뉴욕 현대미술관’이지만 영문 첫 글자를 따서 보통 ...
자연사 박물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1877년 년 건립되었으며 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공룡관을 비롯해 포유류관, 해양관, 우주관, 아메리카 원주민관등에서 다양한 전시물을 볼 수 있고 아이맥스 영화관도 있어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팀에겐 필수...
고층 빌딩이 즐비한 맨해튼 섬의 한 가운데에 믿기 어려울만큼 큰 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19세기 후반 맨해튼 섬의 개발이 시작되면서 채석장이나 무허가 판자촌이 즐비하던 시유지에 대대적인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 자연발생적인 녹지대가 아니라 호수와 언덕, 나무 한그루 한...
미국의 상징이자 ‘자유세계’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동상이 허드슨 강 하구의 섬에 서 있다. 높이 93미터의 거대한 동상은 미국 독립 100주년 축하 선물로 프랑스 사람들이 만들어 보냈는데 에펠탑을 설계한 구스타프 에펠등 여러 사람이 동상의 설계와 제작에 참여했다고 ...
파리에 루브르 박물관이 있다면 미국에는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이 있다. 1866년 ‘재불미국인’들의 모임에서 ‘미국도 멋진 미술관을 가져보자’는 제안이 채택되어 민간 주도의 모금운동이 시작되었고 큰 호응을 얻어 1880년 지금의 자리에 미술관을 짓고 예술품을 모으게 되...
타임즈 광장에서 딱히 할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이곳은 뉴욕 관광지 1순위다. 맨해튼 도심의 보행자 거리 타임즈 스퀘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장소 1위로 꼽히는, ‘세계의 교차로’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은 곳이다. 지도에서는 맨해튼 섬...
탑오브더 락에서 보는 야경은 뉴욕 경치의 으뜸이라 할만하다. 에펠탑이 없는 파리를 상상할 수 없듯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빠진 뉴욕은 상상할 수 없다. 그런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는 볼 수 없다. Top of the rock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