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은 미국 대자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웅장한 계곡과 거대한 폭포, 신비스런 연못과 울창한 숲, 그 안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들까지 미국의 자연을 집약해 볼 수 있는 곳으로 1872년 ‘세계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Y...
모뉴먼트 밸리는 나바호 부족의 자치구역으로, 국립공원은 아니지만 국립공원보다 더 유명한 곳이다. 드넓은 평원 위에 ‘메사 mesa’또는 ‘뷰트 butte’로 불리는 꼭대기가 평평한 산봉우리들이 멋진 모습으로 서 있어 사뭇 장엄하고 신비롭다. 이곳은 나바호 부족에겐 신성...
앤틸로프 캐니언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절경 101가지 중 한가지로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상류(어퍼 캐년 Upper Canyon) 과 하류 (로워캐년 Lower Canyon)으로 나뉘는데, 사진으로 자주 보던 웅장한 풍경은 바로 상류이다. 이곳은 물...
자이언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은 미국 유타주 남서부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버진강과 자이언 캐니언, 콜로라도고원, 그레이트베이슨, 모하비 사막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독특한 지질적 특성 및 생물 분포대가 형성되어 있다. 다양한 암석들이 모여있고...
아치스 국립공원 (Arches National Park)은 미국 유타주 동부의 국립공원이다. 이 공원은 세계에서 천연 아치형 구조물이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부드러운 모래빛과 아름다운 아치 스톤들이 가득하다. 한국에선 널리 알려진 이름은 아니나, 미국에선 굉장히...
어떻게 이렇게 생겼을까? 브라이스캐니언을 처음 본 사람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웃음 짓는다. 세계 지리교과서에서나 들어봤을 신기한 모양의 산봉우리 수천 개가 계곡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그랜드캐년처럼 어마어마한 규모는 아니지만 경이롭고 멋지기는 그랜드캐니언 못지 않다....
그랜드 캐니언을 처음 보면 우와~ 탄성을 내 지를 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한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떤 곳과도 비슷하지 않고, 무엇을 상상했든 그 이상이 될 어마어마한 계곡은 뭐라 해야할지 생각나는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저 장엄하고 놀라울 뿐이다. 그랜드...
라스베가스에는 쾌적한 숙소를 찾기가 쉽다. 특히 한국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적절한 리조트형 숙소가 잘 되어있다. 그 중 위치, 시설, 가격을 모두 충족하는 숙소 4곳을 추천한다. Club De Soleil 라스베가스 숙소 Club De So...
사막 한가운데에 신기루처럼 나타나는 도시, 믿을 수 없을만큼 화려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자유분방한, 그래서 미국 사람들에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탈’을 경험할 수 있는 ‘Sin City’, 그런 곳이 라스베가스인 것 같다. 라스베가스 라스베...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독특한 식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조슈아트리는 미국에서도 이 지역에서만 자라는 독특한 생김새의 나무인데, 서부로 이동해 가던 몰몬교 신도들이 이곳에 처음 도착해 이 나무를 발견하고서 ‘우리가 가야할 길을 인도해주는 여호아같이...
남다른 이름의 ‘죽음의 계곡’ 국립공원은 이름만큼이나 색다르고 신비감이 느껴지는 국립공원이다. 풀도 나무도 없는 극한의 사막지형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지형을 만들어서 마치 외계의 어느 행성에 서 있는 듯 비현실적인 느낌을 들게 하며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
세콰이어, 킹스캐년 국립공원은 두개의 장소가 하나가 된 국립공원이다. 세콰이아 국립공원에는 거대한 세콰이어 나무가 있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트레일 및 볼거리가 많다. 세콰이어, 킹스캐년 국립공원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반나절만 할애해서는 다 보기 어렵다. &nb...
요세미티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이어 1890년 미국의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며 198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유네스코에 등재될 때 ‘뛰어난 자연미와 미학적 중요성을 지닌 지역’인 점이 평가받았다고 하는 것처럼 웅장한 바위산의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