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는 도시만큼이나 매력적인 주변 명소들이 많아 이를 탐험하기 위한 렌트카가 필수적입니다. 그중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영업소인 허츠렌트가 공항 영업소와 도심의 매이슨 스트릿 영업소의 픽업, 반납 방법입니다. 01. 샌프란시스코 공항 영업소 픽업 어...
샌프란시스코에서 평점 좋은 숙소를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숙박비가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 완전 중심가를 살짝 벗어난다면 가성비의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공항 근처, 관광지 근처 등 3곳의 숙소를 소개하니 일정에 맞는 위치의 숙소를 예약하길 바란다.  ...
샌프란시스코 도심에도 한인타운이라고 할 만큼은 아니지만, 도심을 가로지르는 게어리 스트리트 Geary St. 를 따라서 한국식당과 한국마켓들이 여러 집 있다. 그 중 찾아가기 좋고 추천할만한 집으로 한국식당 ‘아랑’과 그 옆 건물에 있는 한국마켓 ‘우리식품’을 꼽을 ...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자동차로 40분 정도 가면 근교도시 Livermore가 나온다. 이곳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나가면 바로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다.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내 수십개 도시에 있지만 이곳 ‘샌프란시스코 프리미엄 아울렛’도 규모 면에서 손꼽히는 곳이다. &...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태평양 바다를 끼고 고운 모래와 바위, 그 틈에 자라는 고목과 야생화까지…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17마일 드라이브 코스 샌프란시스코 17마...
몬테레이 수족관은 미국/캐나다를 통틀어 가장 잘 된 수족관이라 할만한 곳이다. 역사도 오래 되었지만 여러 전시관이나 체험프로그램도 잘 되어있고 내용도 풍부하다. 멀리에서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언제나 방문객들이 많다. 몬테레이 수족관 (Monterey ...
링컨 공원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공원으로 샌프란시스코 반도의 북서구 구석에 약 100에이커(0.4km2)를 포함하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1909년 에어브러햄 링컨 대통령에게 헌정되었다. 링컨 파크 (Lincoln Park) &nb...
롬바드 스트리트 (Lombard Street)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가파른 길로 안전하게 내려가도록 S자 형태로 낸 꽃길이다. 초보운전자에게는 바짝 긴장이 되는 길이겠지만, 많은 관광객은 조수석에서 창밖으로 손을 내밀고 영상을 찍는 길이기도 하다. 영화 &...
1848년 중국인 세 명이 정착하면서 시작된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이라고 한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특별히 새로운 풍물은 아니지만 동양을 가보지 못한 미국 사람들에겐 ‘이국적인’ 관광지 인 것 같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건너가면 바닷가 마을 ‘소살리토’가 나온다. 이전까지는 교통의 요지였으며 조선소도 있던 바닷가 마을이었는데 2차 대전 후 각종 예술인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들이 이곳에 집단으로 ‘Houseboat’를 띄우고 살면서 ‘예술인촌’으로 알려지...
하이트-애쉬베리는 60년대 히피들의 본거지였다. 1960년대, 기존의 권위와 질서를 거부하며 자연, 평화, 자유를 추구했던 히피 문화의 성지가 샌프란시스코, 거기에서도 하이트 거리였다. 남녀 구분 없이 풀어헤친 긴 머리, 긴 치마와 수공예 액세서리, 록 음악같은 히피의...
샌프란시스코 ‘텔레그라프 힐’의 언덕 위에 용도를 알 수 없는 탑이 솟아있다. 봉수대도 아니고 등대도 아니고 종교적 기념물도 아닌, 그냥 콘크리트 탑이다. 탑은 ‘샌프란시스코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 써 달라’며 시에 유산을 남긴 ‘코이트(Lillie Hitchcock C...
여러 영화의 무대가 되면서 유명해진 샌프란시스코의 명소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조폭 두목 알카포네, 기관총 켈리등이 수감되었던 곳이며, 탈출 절대 불가로 여겨졌지만 1962년에 죄수 세 명이 행방불명(탈출했다는 증거도 없으니까) 된 이후 폐쇄되었다고 한다.  ...
트윈픽스 (Twin Peaks)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두 개의 봉우리라 하여 쌍둥이 꼭대기, 트윈 픽스라 이름 붙여졌다. 해발 276m의 유레카 피크(Eureka Peak)와 277m의 노아 피크(Noe Peak)이며,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360도로 둘...
파웰스트리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이고, 유니언 스퀘어는 다운타운의 중심으로 파웰스트리트로 둘러쌓인 큰 광장이다. 주변에 고급 호텔도 많고 유명 브랜드의 가게들이 모여 있는 쇼핑 구역이며 은행 및 증권사, 보험회사가 있는 고층빌딩도 즐비하다. 파웰스트리...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는 150년 역사를 지닌 서부지역 최대의 자연사 박물관이자 과학박물관이이며 연구기관이다. 2008년 명실상부한 과학 아카데미이자 자연사 박물관의 모습으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California Academy of Sc...
데영 뮤지엄은 골든게이트 파크로 사람들을 이끄는 중요 포인트다. 미국의 근현대 미술품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와 중남미, 태평양 제도의 민속 예술품 그리고 유럽의 근현대 회화 작품과 사진, 고가구등 많은 전시물을 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데영 뮤지엄 (de Y...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샌프란스코에는 골든 게이트 파크가 있다. 도심에 조성된 공원으로는 미국에서 가장 큰 공원이며 이용자 수도 미국 내에서 두 번째라고 한다. 샌프란시스코 도심 속에서 소중한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nb...
항구도시 샌프란시스코는 반도의 북동쪽으로 수십 개의 부두가 있다. 각각 여객선 부두 어선 부두 화물선 부두 등으로 쓰이는데 그 중 어선용 부두로 쓰이던 39번 ~ 43번 부두 사이의 ‘Fisherman’s Wharf’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지역이다...
낭만도시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거대한 랜드마크, 저녁 햇살에 붉게 물든 금문교의 모습은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연상시킨다. 금문교 빼고 샌프란시스코를 상상하기는 어렵고 금문교를 뺀 샌프란시스코 여행도 상상하기 어렵다.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