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에 능통하다면 현지인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훨씬 재미있고 깊이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외국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과 꼭 해야 할 대화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는 종이 지도를 들고 다니던 시절이라
길을 물어보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누군가에게 말을 걸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한국에서부터 가져간 내비게이션이나 지도 앱이 대부분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길 안내는 물론이고 여행 중 필요한 정보도 대부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ATM 위치, 주유소, 주차장, 숙소, 쇼핑센터 등
필요한 정보들이 거의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여행을 할 때 유창한 영어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인 의사소통 정도만 가능하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호텔에 체크인하거나 물건을 살 때는 간단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때도 복잡한 영어회화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몇 가지 기본 단어만 알아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입장권이나 물건 가격은 대부분 표시되어 있고,
정찰제라 따로 가격을 흥정할 일도 거의 없습니다.
호텔에서 방을 구할 때도 사실 몇 마디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정도입니다.
Hello
Room?
One night
Two people
How much?
Free parking?
OK
Thank you
이처럼 아주 쉬운 단어 몇 개만 알아도 호텔 체크인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그래서 해외 자동차여행을 계획할 때도 영어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적인 표현만 알아두면 대부분의 상황을 무리 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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