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여행에서 가장 이국적이고 역사적인 장소를 꼽으라면 단연 올드타운입니다.
이곳은 스페인 이민자들이 처음 정착하여 도시의 기틀을 잡은 샌디에이고의 발상지로,
스페인과 멕시코 그리고 미국으로 이어지는 개척 초기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올드타운은 19세기 중반까지 멕시코 영토였던 역사를 배경으로,
샌디에이고 속 ‘리틀 멕시코’라 불릴 만큼 강렬한 멕시코풍 문화를 자랑합니다.

히스토릭 파크 (Historic Park):
옛 개척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박물관과 유적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소유권이 바뀌며 지어진 건축물들을 통해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피에스타 데 레예스 (Fiesta de Reyes):
올드타운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화려한 색감의 기념품점과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으며, 언제나 흥겨운 음악과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다채로운 기념품:
멕시코 전통 공예품부터 독특한 의류까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상점들이 가득하여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 최적입니다.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 지도’ 유튜브에는 알찬 여행 정보를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주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