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렌트카 여행 : 요리할 때 챙겨갈 물건 (에어비앤비 주방 취사)

여행 중 매 번 외식만 하면 비용도 많이 들고
입에 맞는 음식을 찾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최근엔 환율이 높아 두 사람이 외식 하면 10만 원 정도는 가볍게 나옵니다.

렌트카 여행을 하면 간단한 식재료만 챙겨도
식사를 훨씬 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방이 있는 에어비앤비나 기타 숙소에서는
고기나 찌개 같은 제대로 된 식사도 가능하고,
주방이 없어도 전기밥솥으로 밥을 해 간단히 도시락처럼 먹기 쉽습니다.

요즘은 해외에서도 대형 마트나 한국마트가 많아
취사용 물품을 따로 많이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식재료도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해,
여행 중 직접 취사를 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한국에도 출시하지 않은 한국 제품을 외국에 출시하기도 하며,
K푸드 열풍으로 어딜 가나 어렵지 않게 한국 식재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