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유럽까지는 약 12시간 비행이며 시차가 7~9시간
나기 때문에 대부분 현지 시간 오후~저녁에 도착합니다.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가 크고 기내에서 숙면도 어렵기 때문에
도착 첫날은 렌터카를 받고 숙소에서 쉬는 정도로 일정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압축해 가져온 짐은 종류별로 분류해 꺼내 쓰기
편하게 정리해 두는 것도 도착 첫날 해야 할 일입니다.


시차 적응을 빠르게 하려면 도착한 순간부터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현지 시간에 맞춰 밥을 먹고 생활하면 적응이 훨씬 빨라집니다.
또한 낮잠은 피하고 하루만 버티면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도착 첫날에는 마트에서 간단한 장을 보고 짐을 정리하는 정도의 일정이 적당합니다.
유럽이나 미국의 도시에는 대형 슈퍼마켓이 많아 구글지도나 내비게이션의
슈퍼마켓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을 본 뒤에는 한국에서 압축해
가져온 짐을 풀어 현지에서 쓰기 편하도록 다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중에는 식사에 필요한 물품을 한곳에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찬이나 식재료를 플라스틱 통에 모아두면 숙소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여행이라면 물을 매번 사지 않도록
휴대용 정수기를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