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도심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작은 호텔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호텔 맨 위층에 있는 펜트하우스 형태로,
넉넉한 거실과 침실, 별도의 주방, 깔끔한 욕실까지 갖추고 있어
비교적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건물 앞에는 일반 주차장이 있으며,
렌터카 주차장은 건물 왼쪽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그레브 프란요 투지만 공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사진에 보이는 정도가 거의 전부입니다.
1층은 입국장, 2층은 출국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렌터카 영업소도 입국장 건물 안에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공항건물 밖으로 나오면 주차장이 있고,
렌터카 주차장은 건물을 나와서 우회전하면 나옵니다.


자그레브 프란요 투지만 공항 렌터카 주차장에서
카운터 직원이 안내해 준 자리로 가서
차량을 찾은 뒤 바로 출발하면 됩니다.
차량 반납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 지도’ 유튜브에는 알찬 여행 정보를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주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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