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의 입처럼 생긴 ‘진실의 입(Bocca della Verità)’은
로마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 입구에 있는
거대한 대리석 가면입니다.
원래는 중세 시대의 하수도 뚜껑이나
분수대의 장식물이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강의 신 ‘홀로스’의 얼굴을 새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과
그레고리 펙이 장난치는 장면 덕분에
전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줄이 꽤 길지만, 차례가 오면 관리인이
빨리 가라고 눈치를 줍니다.
20~30초 내로 찍어야 합니다.
* 성당 개방시간
여름철 : 09:00-18:00
겨울철 : 10:00-17:00
(입장료는 무료, 사진 촬영 시 기부금 2유로)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더 많은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C) 2024. LEE HAD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