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독특한 지질 구조로 형성된 곳으로,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운영 : 연중 무휴 (계절별 운영시간 변동)
배 · 셔틀버스 : 공원 내부 이동수단으로 약 20~30분 간격 운행
입장료(성인 1일권 기준 약) : 겨울 10유로, 봄 가을 23유로, 여름 성수기 40유로
주차비 : 시간당 약 1~2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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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석회암 지대를 흐르는
강물이 만든 16개의 호수와 수많은 폭포가
이어지는 곳으로 독특한 자연 경관을 자랑합니다.
‘석회화 단구’ 형성 과정으로 만들어진 호수들이며
관광 코스는 A·B·C 세 가지가 있어
미리 동선을 정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표소를 지나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안내판이 나옵니다.
공원 입구는 1번 입구(북쪽)와 2번 입구(남쪽) 두 곳이 있으며,
어느 쪽으로 들어가도 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장거리 구간은 배나 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같은 길을 되돌아 걸어올 필요는 없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여러 탐방 코스가 있으며,
매표소를 지나면 안내도를 보고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는 A코스로 도보 약 3.5km이며,
주요 경치를 둘러보는 데 약 2~3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 코스는 1번 입구에서 시작해 호숫가를 따라
걷고 돌아올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B코스도 인기 있는 코스로, 2번 입구에서 시작해 버스로
이동한 뒤 도보로 관람하고 돌아올 때는 보트를 이용합니다.
소요 시간은 약 3~4시간 정도입니다.
이 밖에도 호수 대부분을 둘러보는 C코스,
공원을 크게 한 바퀴 도는 K코스가 있으며,
C코스까지는 하루 일정으로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보트 운행이 중단되므로
1번 입구에서 시작하는 코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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