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북부의 ‘올드타운’이 초기 이민자들의 정착지였다면,
남쪽 부둣가의 가스램프 쿼터(Gaslamp Quarter)는 현대 샌디에이고의 성장을 이끈 신시가지의 심장이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 자체로 역사적인 명소가 된 이곳과
인근의 리틀 이탈리아는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름처럼 과거 가스램프가 거리를 밝혔던 이곳은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화려한 밤을 보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유럽풍 벽돌 건물:
거리마다 고풍스러운 빅토리아 양식의 벽돌 건물들이 즐비하여 걷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다이닝 & 나이트라이프:
건물 대부분이 세련된 식당, 클럽, 부티크 상점들로 운영됩니다.
특히 주말 저녁이면 밤 문화를 즐기려는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샌디에이고의 핫플레이스입니다.
가스램프 쿼터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이탈리아의 맛과 향이 가득한 리틀 이탈리아가 나타납니다.


미식의 천국:
정통 이탈리안 피자집과 파스타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어 미식가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토요 마켓 (Little Italy Mercato):
매주 토요일 오전(08:00~14:00)에는 W Cedar St와 Columbia St 교차로 일대에서 활기찬 장터가 열립니다.
신선한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홈페이지: sandiegomarkets.com)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 지도’ 유튜브에는 알찬 여행 정보를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주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