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사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인 장소, 바로 덤보(DUMBO)입니다.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약자인 이곳은
맨해튼 브리지와 브루클린 브리지 사이, 고가도로 아래 동네를 일컫습니다.
과거 허름한 공장과 창고가 밀집했던 지역이
현재는 갤러리, 아트숍, 세련된 카페들이 들어서며 뉴욕 최고의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영화의 감동과 예술적 영감이 가득한 거리를 걸어보세요.

인생샷 명당 (워싱턴 스트리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포스터 배경으로 유명한 지점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 사이로 맨해튼 브리지의 교각이 딱 들어맞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촬영 팁: 인물과 거리를 두고 망원 렌즈를 활용해 당겨 찍으면 다리가 더욱 거대하게 강조되어 영화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창고의 화려한 변신:
낡은 창고 건물을 그대로 활용한 인테리어 숍이나 갤러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뉴욕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만끽해 보세요.

페블 비치 야경:
이스트 강변으로 내려가면 나타나는 자갈 해변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맨해튼의 마천루와 브루클린 브리지의 야경은 뉴욕 여행의 낭만을 완성해 줍니다.

두 다리의 매력 비교:
지도를 기준으로 왼쪽은 클래식한 브루클린 브리지, 오른쪽은 철제 구조가 돋보이는 맨해튼 브리지입니다.
두 다리 사이를 산책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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