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시내에 위치한 바티칸 시국은
여의도의 6분의 1의 면적과
수백 명의 인구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주권 국가입니다.
관광객들은 주로 투어로 방문합니다.
바티칸 박물관은 특히 방대하고 복잡해서
가이드가 핵심 작품을 골라 설명해 주니
투어가 더욱 더 알찹니다.
패스트트랙은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합니다.
시간이 많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복장 규정이
까다롭습니다. 민소매, 짧은 복장 금지!
박물관은 유료지만,
성 베드로 대성당과 광장은 무료입니다.












화면 중심에서 하늘을 가리키는
플라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얼굴을,
그 앞 책상에 앉아 고뇌하는 헤라클리투스는
라이벌이었던 미켈란젤로의 얼굴을
빌려 그려 넣었습니다.






* 성당 개방시간
여름철(4월-9월) : 07:00-19:00
겨울철(10월-3월) : 07:00-18:00
* 돔 개방시간
여름철 : 08:00-18:00
겨울철 : 08:00-17:00
* 돔 입장료 :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4유로
돔 아래 성당지붕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것은 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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