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맛, 화덕 피자 전쟁: ‘존스 피자’ vs ‘그리말디스 피자’ 완벽 비교

미국을 대표하는 음식 하면 피자를 빼놓을 수 없죠.
특히 뉴욕은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전통을 이어받은 유서 깊은 피자집들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타임스 스퀘어의 강자 ‘존스 피자’와
브루클린의 명물 ‘그리말디스 피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존스 오브 타임스 스퀘어 (John’s of Times Square)

맨해튼 도심 한복판, 활기 넘치는 타임스 스퀘어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전통의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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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탄 화덕의 풍미:
    현대적인 오븐이 아닌 전통적인 석탄 화덕을 고수하여 구워냅니다.
    덕분에 도우 끝부분까지 바삭하고 담백한 이탈리아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여유로운 선택지:
    인근의 유명 피자집들이 엄청난 대기 줄로 악명 높은 반면,
    이곳은 비교적 쾌적한 분위기에서 높은 수준의 피자를 즐길 수 있어
    트립어드바이저 등에서도 좋은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 합리적인 가격:
    피자 한 판과 음료를 포함해 약 $25 내외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도 훌륭합니다.

 

 

2. 그리말디스 피자 (Grimaldi’s Pizza)

뉴욕 3대 피자 중 하나로 꼽히며, 브루클린 다리 아래 덤보(DUMBO) 거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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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스터마이징 토핑:
    얇은 도우 위에 본인이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해 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갓 구워져 나온 피자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 활기찬 로컬 분위기:
    실내는 소박하면서도 이탈리아 본토 식당 같은 에너지가 넘칩니다.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온 여행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통합니다.

  • 주의사항:
    신용카드를 받지 않고 오직 현금(Cash Only) 결제만 가능하니 방문 전 미리 현금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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