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렌트카 여행을 계획한다면
낯선 땅에서의 운전이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신호체계는 한국과 매우 비슷해서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신호등은 세로형이 많지만 가끔 가로형도 보입니다.
빨간불(정지), 노란불(주의), 초록불(진행), 좌회전 화살표 등
기본적인 구성은 한국과 동일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한국과 가장 다른 점은 바로 좌회전 신호가 따로 없는 곳이 많다는 것입니다.
비보호 좌회전이 기본: 별도의 좌회전 신호등이 없거나 좌회전 금지 표시가 없다면,
초록불일 때 반대편 직진 차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언제든 좌회전이 가능합니다.
자유로운 유턴: 유턴 역시 ‘유턴 금지(No U-Turn)’ 표시가 없다면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물론 직진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상식적인 전제 조건입니다.

신호등 옆에 붙어 있는 안내 문구는 신호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특히 우회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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