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넓은 지역에 중세 유적이 풍부한 대표 관광지입니다.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안달루시아 지역이 핵심이며, 포르투갈까지 포함하면 이베리아 반도를 도는 일정이 됩니다.
이동거리는 길지만 일정만 잘 짜면 약 일주일로도 충분히 여행 가능합니다.

항공은 마드리드 인, 바르셀로나 아웃으로 구성하고, 차량은 마드리드에서 픽업해 남부에서 반납하는 일정이 효율적입니다.
이후 국내선으로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관광 후 귀국하는 루트가 적당합니다.
공항에서 차량 픽업 후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에는 시내 구경을 하면 좋습니다.
광장은 밤에도 활기차고 상점들도 늦게까지 운영되며, 플라멩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프라도 미술관, 왕궁, 솔광장, 마요르광장 등이 대표 명소이며, 지하철로 편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숙소는 외곽에 잡고 시내는 지하철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플라멩고 관람

마드리드에서 약 1시간 거리의 톨레도는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유산인 역사 도시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반나절이면 충분하며, ‘Mirador del Valle’ 전망대에서의 전경도 함께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톨레도에서 리스본까지는 약 600km 거리지만, 도로가 한적해 운전은 수월한 편입니다.
점심 후 출발하면 당일 저녁에 리스본 도착이 가능합니다.

리스본에서는 벨렝탑, 제로니무스 수도원 등이 대표 명소이며,
근교의 신트라(페나왕궁, 무어인의 성)와 호카 곶까지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 좋습니다.


리스본에서 세비야까지는 약 400km 거리지만 도로가 좋아 운전은 편한 편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면 오후에는 세비야 관광이 가능하며, 밤거리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세비야에서 그라나다까지는 약 3시간 거리로, 오전 출발 시 점심 전에 도착 가능합니다.
핵심 관광지는 알람브라 궁전이며,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이동 중 론다를 경유할 수 있으나, 전체 이동시간은 약 7시간으로 늘어납니다.

그라나다에서 1박 2일 정도 머문 뒤, 저녁 비행기로 바르셀로나로 이동하는 일정이 좋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만, 차량 이동과 주차도 비교적 편리한 편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가우디 건축 투어가 핵심이며,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구엘공원은 필수 코스입니다.
고딕지구, 보케리아 시장, 람블라 거리도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성가족 성당(Sagrada Fam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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