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70만의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는
미국의 LA처럼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글로벌 시티입니다.
영국풍의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빌딩 숲이 공존하며,
북미 어느 도시보다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토론토 시내는 1박 2일 정도면 주요 랜드마크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CN 타워:
토론토의 상징입니다.
전망대 위 글래스 플로어에서 발아래로 펼쳐지는 아찔한 시내 전경을 꼭 확인해 보세요.


이턴 센터(Eaton Centre):
캐나다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로, 화려한 아치형 유리지붕이 인상적입니다.
쇼핑은 물론 토론토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의 활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토론토 최고의 재래시장입니다.
현지인들의 삶을 가까이서 보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토론토는 한국과 비슷한 대륙성 기후를 보이지만, 위도가 높아 겨울이 길고 춥습니다.
추천 시기: 5월에서 10월 사이가 여행하기 가장 쾌적합니다.
겨울철 주의: 겨울에는 해가 매우 짧아지고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므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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