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를 함께 둘러보는 여유로운 동유럽 코스입니다.
두 나라는 과거 유고연방이었던 만큼 이동이 편하고 분위기도 비슷하며,
비교적 친절하고 물가도 합리적인 편입니다.
렌터카는 크로아티아에서 픽업·반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 수도지만 관광 비중은 크지 않아,
대성당과 엘라치치 광장 정도만 둘러보면 충분합니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 바로 다음 목적지로 이동해도 무방합니다.



포스토이나 동굴 근처의 스코찬 동굴도 규모가 크고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개별 관람이 불가해 가이드 투어로만 입장 가능하므로, 사전 시간 확인과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요정이 살 것 같은 아름다운 계곡으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입니다.
호수와 계곡을 따라 두 가지 탐방 코스가 있으며, 한 코스만 선택해도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스플리트와 트로기르는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으며, 두 도시 모두 하루에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이동 중 여유가 있다면 자다르도 들러볼 수 있으며, 바다 오르간과 성 도나투스 성당이 대표 명소입니다.

트로기르의 카매를랭고 성 망루에서 보이는 전망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두브로브니크에서는 구시가지와 성벽 전망, 스르지산 전망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블카 이용이 일반적이지만, 차량이 있다면 드라이브로도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해를 따라 해수욕장이 많아,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휴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내추리스트 비치도 있으며, 관심 있다면 지도에서 ‘naturist park’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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