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버팔로를 찾으시는 분들은
인근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하려는 설레는 목적을 갖고 계시죠.
직접 운전해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이동한다면
그 시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또 하나의 관광이 됩니다.


우선 공항에 내리면 짐가방을 찾아서 대합실 밖으로 나갑니다.

길 하나를 건너가면 주차빌딩이 있는데요.

여기에 여러 렌트사 부스가 모여있습니다.

그 중 허츠 영업소 카운터를 찾아 예약을 확인하고,
직원이 알려준 자리로 갑니다.

차를 발견했다면 가장 먼저 연료가 가득 차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기판 사진도 한장 찍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과지도에서 예약하셨다면 완전면책보험은 기본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외관은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없습니다.
트렁크에 짐을 싣고 구글맵에 목적지 입력하셨다면 바로 출발하시면 됩니다.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 지도’ 유튜브에는 알찬 여행 정보를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주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