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밴쿠버는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과 여유로운 도시 풍경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캐나다 제3의 도시이자 태평양 연안 최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대구광역시보다 적은 인구(광역 인구 약 200만 명) 덕분에
쾌적하고 평화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밴쿠버는 도심 속 공원과 이색적인 거리, 가족형 액티비티가 가득합니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밴쿠버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거대 도심 공원입니다.
공원 내 위치한 밴쿠버 아쿠아리움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팀의 필수 코스입니다.


밴쿠버 아쿠아리움은 스탠리파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명소입니다.


야경 포인트:
캐나다 플레이스의 야경이나 올림픽 빌리지 선착장 인근의
해안 산책로는 밴쿠버의 낭만적인 밤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개스타운(Gastown):
밴쿠버의 발상지로, 주기적으로 스팀 음악 소리를 내는 증기시계가 랜드마크입니다.
주변에 한인이 운영하는 맛집도 많아 여행의 허기를 달래기 좋습니다.


필라노 현수교 파크(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
아찔한 높이의 구름다리를 건너며 밴쿠버의 원시림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관광지입니다.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
옛 창고 건물을 개조한 예쁜 상점들과 신선한 식재료가 가득한 퍼블릭 마켓이 명물입니다.
‘Lobster Man’에서 갓 쪄낸 신선한 랍스터를 맛보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밴쿠버는 연교차가 작은 해양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 여행하기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방문 추천 시기:
5월에서 10월 사이가 가장 쾌적합니다.
겨울철 날씨:
겨울에는 해가 짧고 비가 자주 내리거나 흐린 날이 많으므로,
야외 활동을 선호한다면 여름 시즌 방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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