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센터 사이,
고층 빌딩들이 어깨를 맞댄 도심 한복판에 아담하고 예쁜 공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로 브라이언트 파크입니다.
뉴욕 공공 도서관과 등을 맞대고 있는 이 공원은 규모는 작지만,
그 어느 곳보다 활기차고 낭만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곳입니다.
작은 면적 안에 뉴욕의 사계절과 여유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도심 속 옹달샘:
가로세로 약 100m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울창한 나무와 초록색 테이블, 의자들이 배치되어 있어
뉴요커들에게는 최고의 점심시간 휴식처를,
여행자들에게는 다리를 쉴 수 있는 꿀맛 같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사계절 즐길 거리:
여름에는 푸른 잔디 위에서 영화 상영회나 요가 클래스가 열리고,
겨울에는 낭만적인 아이스링크와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서 일 년 내내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아기자기한 상가와 카페:
공원 가장자리를 따라 늘어선 예쁜 부스들에서 수공예품을 구경하거나,
노천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브라이언트 파크를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환상적인 위치:
타임스 스퀘어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어
뉴욕 여행 중 자연스럽게 발길이 닿게 되는 마법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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