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경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탑 오브 더 락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야경도 훌륭하지만,
허드슨강 너머에서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수평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오늘은 야경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소로 꼽히는 익스체인지 플레이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망대 입장료 없이 뉴욕의 화려한 불빛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뷰:
원 월드 무역 센터부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맨해튼의 상징적인 빌딩들이 허드슨강 물결 위로 투영되는 모습은
‘물 위의 맨해튼’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습니다.

전망대보다 나은 풍경:
이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록펠러 센터의 ‘탑 오브 더 락’보다 낫다고 평가하는 여행객들도 많습니다.
빌딩 숲 안에 갇힌 느낌이 아니라, 한 발짝 떨어져 전체를 조망하는 여유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과 편의성:
밤거리가 걱정될 수 있는 미국이지만, 이곳은 야경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고
늘 경찰이 순찰을 도는 지역이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벤치가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앉아 감상하기 좋습니다.

최고의 가성비: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하는 전망대와 달리, 이곳의 야경 감상은 완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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