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야경의 숨은 주인공: 저지시티 ‘익스체인지 플레이스’ 정복하기

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경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탑 오브 더 락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야경도 훌륭하지만,
허드슨강 너머에서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수평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오늘은 야경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소로 꼽히는 익스체인지 플레이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왜 ‘익스체인지 플레이스’인가요?

전망대 입장료 없이 뉴욕의 화려한 불빛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MG 0212

파노라마 뷰:
원 월드 무역 센터부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맨해튼의 상징적인 빌딩들이 허드슨강 물결 위로 투영되는 모습은
‘물 위의 맨해튼’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습니다.

 

MG 0204

전망대보다 나은 풍경:
이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록펠러 센터의 ‘탑 오브 더 락’보다 낫다고 평가하는 여행객들도 많습니다.
빌딩 숲 안에 갇힌 느낌이 아니라, 한 발짝 떨어져 전체를 조망하는 여유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MG 0221

안전과 편의성:
밤거리가 걱정될 수 있는 미국이지만, 이곳은 야경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고
늘 경찰이 순찰을 도는 지역이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벤치가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앉아 감상하기 좋습니다.

 

 

MG 0207

최고의 가성비:
비싼 입장료를 내야 하는 전망대와 달리, 이곳의 야경 감상은 완전 무료입니다.

 

 

그 외 더 많은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렌터카 여행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지도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링크 (클릭)

 

‘여행과 지도’ 유튜브에는 알찬 여행 정보를
전문가가 쉽게 설명해주는 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행과 지도 유튜브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