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도심 한복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명소가 이웃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통의 파머스 마켓과 현대적인 쇼핑 타운 더 그로브인데요.
이곳에서는 식사부터 쇼핑, 즐거운 볼거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1934년부터 시작된 파머스 마켓은 LA 재래시장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현대적 시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다채로운 먹거리:
친환경 유기농산물은 물론,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어 입이 즐겁습니다.
이색 쇼핑: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개성 넘치는 옷가게들이 즐비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파머스 마켓 바로 옆에는 유럽풍의 세련된 야외 쇼핑몰인 더 그로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즐길 거리 가득:
예쁜 정원과 분수쇼가 펼쳐지는 연못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야외무대에서는 수시로 수준 높은 공연이 열려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무료 전차(Trolley):
파머스 마켓과 더 그로브 사이를 오가는 클래식한 무료 전차를 타보는 것도 이곳만의 특별한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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